작품 소개
부잣집 손녀로 태어난 유을은 정말 어쩔 수 없는 취향이 하나 있었다.
쓰레기 같은 남자와 자는 것. 능욕하고 대체품인 것도 즐거웠다.
제혁과 교운, 쓰레기 같은 남자가 둘이나 되어 속으로 기뻐하지만, 겉으로는 처연한 비서 연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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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7 2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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