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부 잊어도 상관없어. 내 눈이 널 기억하니까'
어떤 사고로 기억을 잃고 악몽에 시달리고 있는 예우주, 어렴풋이 기억나는 것이라고는 자신이 배우를 꿈꾸고 있었다는 것과 행복한 유년시절을 함께했던 누군가가 있었다는 것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잘나가는 인기배우인 이영원이 우주에게 찾아와 키스를 퍼붓는데...
"다시 시작하자, 우주야." 이 자식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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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6 16: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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