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사고 이후 워커홀릭으로만 살아온 다은.
죽을 뻔한 사고는 그녀 인생의 가치관이 달라지는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결심이자 비밀을 오직 한 사람에게만 털어놓는다.
"아이를 낳고 싶어졌어요." 자신의 마음을 숨긴 채 오랫동안 다은의 곁을 지킨 재한.
어느날 다은이 인공수정을 하겠다는 청천벽력같은 계획을 고백한다.
어떤 놈인지도 모를 정자로 애를 갖겠다고?
차라리…….. "내가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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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6 08: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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