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미술관 인턴으로 일하는 귀족 루크는 어린 시절 가족을 잃었다.
슬픔으로 망연해하는 상황에서 나타난 붉은 눈동자의 아름다운 청년에게 매료되고 말았다.
「너도 혼자 남고 말았나.」
그날부터 계속 그의 그림자를 쫓았다.
10년 후, 애타게 그리던 그가 눈앞에 나타났다.
자신을 마니라고 하는 미청년은 목에 송곳니를 들이대고―
눈을 떠보니 흡혈귀(feat.강아지)를 돌보는 신세가 되었는데??
남성미 뿜뿜, 뼛속까지 우등생 《귀족》×낮에는 어린아이, 밤에는 어른인 《흡혈귀》
시간을 달리는 운명적인 재회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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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6 0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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