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만은 꼭 군림천하 해야 한다!" 그 한마디로 진산월의 운명이 결정됐다.
스물세 살, 그는 종남파의 장문인이 되었다.
남은 이들은 단 8명의 제자뿐.
한때 천하제일을 꿈꿨지만, 지금은 명맥만을 잇는 문파.
사부의 유지를 위해, 살아남기 위해—
진산월은 비정한 강호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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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5 2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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