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소설 속 최종 흑막이 될 예정인 '아인스페너'의 엄마로 빙의해 버렸다.
그것도 아이를 학대해서 죽임을 당하는 나쁜 새엄마로.
이 비극의 운명에서 도망칠 방법을 궁리하는데, 눈 앞에 보인 건 아무 것도 모른 채 순진 무구한 얼굴을 하고 있는 악당 유망주....
'아니, 이 작고 오동통한 손가락마저 물고 빨고 싶을 만큼 귀여운 아이인데! 도대체 학대할 곳이 어디 있다고!'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이 아이를 지켜주기로, 그러니까.. 다 크면 나도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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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5 04: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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