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인 미츠키는 서른이 되고 나서 일이 더 바빠져 잠도 못 자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여고생인 마리아가 손을 뻗으며 도와달라고 하여 그 손을 잡았더니, 정신을 차리자 교회 같은 곳에 묘한 복장을 한 남자가 그에게 검을 겨눴다.
처음 들어본 언어로 말하는 남자가 피를 내주자 미츠키는 그 말을 알아듣게 된다.
이 세계에 필요한 건 마리아였기에 휘말려서 왔을 뿐이라 애물단지가 된 미츠키를,
피를 주었던 제2기사단 부단장 볼크는 여러모로 잘 챙겨준다.
그런 와중에 찰과상을 입은 미츠키는 치유술을 받다가 기절하고.
침대에서 눈을 뜬 미츠키 옆에는 커다란 늑대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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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4 16: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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