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학생 강지호는 술자리에서 우연히 선우희의 가슴을 보게 되고는 다시 보고 싶은 욕망을 참을 수 없어 피하기만 한다.
"똑바로 말하기나 해. 나 왜 피하냐고."
"…똑바로 말하면 화 안 낼 거야?" "아니. 말 안 하면 죽일 거야." 그게, 그게 말이야… "널 보면… 자꾸 가슴이 보고 싶다고…"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된 우희는 과격한 장난을 쳐보기로 한다.
"보여줄까? 가슴." "…만져봐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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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4 16: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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