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 섹파는 귀신이다.
빡센 회사 생활, 잠이라도 편하게 자고 싶다고 생각한 어느 날.
길에 버려진 빵빵한 매트리스를 주워왔다.
그런데 그날부터 시작되는 끔찍한 가위눌림!
기겁한 것도 잠시
이 귀신, 생각보다 쓸모 있다?
총각귀신의 손길이 스치는 곳마다 몸이 화끈하게 달아오르는데……
"야, 나 오늘 엄청 힘들었거든. 가위눌림은 됐고 오르가즘은 환영이다. 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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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31 12: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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