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릴 적부터 항상 상냥하고 다정한 자신의 형, 유원을 짝사랑해온 도현.
몰래 그의 방에 숨어들어 그의 물건으로 자위를 하며 자신을 달래오던 어느 날, 유원이 맞선을 본다는 소식을 듣고 절망한다.
슬픔에 잠겨 유원의 필기구로 자위를 하던 도현은 그 모습까지도 유원에게 들키고 마는데...
"도현아, 형 자지는 이것보다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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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4 08: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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