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낡아빠진 빌라에 혼자 사는 예지는 옆집에 사는 백수 아저씨가 신경 쓰인다.
라면도 먹여주고, 엣플릭스도 같이 보지만 마음은 주지 않는 아저씨.
예지는 점점 더 아저씨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아저씨, 이거에서 눈을 못 떼고……. 그리고 만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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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4 04: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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