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름다운 외모와는 달리 성질 고약하기로 유명한 마녀, 데스파니엘의 집 앞으로 큰 상처를 입은 인간 남자 로이엔이 말에 실려 온다.
인간은 질색이라 상처를 치료해 준 후 버리고 싶었지만, 겨울 숲이 닫히는 바람에 봄이 올 때까지 그와 함께 살게 되었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데스파니엘은 로이엔과 같이 사는 게 나쁘지 않은데……
과연 겨울 숲이 열리는 때, 이 남자를 내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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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1-02 12: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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