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 나랑 잘 수 있어?' 매번 형과 비슷한 얼굴의 상대를 자신의 방에 들이는 동생 권가을.
그의 방에 들어가보지 못한 건 그와 사는 이복 형 서이솔이 유일하다.
"너 나랑 잘 수 있어? 그럴 마음 없으면 선 넘지마."
가을이 긋는 선을 넘지 못 하고 지낸지 6년, 이솔은 그 선을 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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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31 0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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