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릴 적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사업으로 바쁜 아버지 덕분에 준영은 형 준원의 손에서 키워지다시피 크게 된다.
어떤 형제보다 돈독하고 애틋했던 두 사람이지만, 준원이 사춘기에 접어들고 사이가 소원해진다.
남이라 해도 부족하지 않은 형제의 관계의 변화는 준영의 마지막 고교 생활과 함께 급변하게 되는데...
"내 동생, 내 마음대로 해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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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1 2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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