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결벽증으로 인해 사람들과 적당한 거리감을 두고 살아가던 황민기는 어느 날 갑자기 살던 집에서 쫓겨난 후 회사 기숙사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하필 룸메이트가 더러움으로 소문난 같은 부서 후배 이현성이었는데....
쓰레기 냄새나는 방, 더러운 몰골의 현성을 참을 수 없던 민기는 욕실로 데려가 그에게 물을 끼얹어 버린다.
"안 돼요, 선배! 저는 몸이 많이 예민해서 씻는 거품의 느낌만으로도 서버린다구요!!!"
이 황당한 체질의 후배를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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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1 1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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