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6월의 한 여름날, 여느날처럼 히스테리를 부리는 상사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눈 앞에 나타난 상태창에 써있는 '좀비'라는 표시에 눈길이 끌리기도 했지만,
또 다시 들려오는 상사의 외침에 때려치고 싶은 마음을 삼키며 간신히 버텨가며 일을 했다.
갑자기 빙하기가 찾아오기 전까지는.
-긴급 재난 문자 : 한파경보.
눈앞에 등장한 만년설과 기괴하게 뒤틀린 인턴 사원의 좀비화된 모습.
'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1 12:00:37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