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는 오늘부터 내 것이다. 잘 받들어라."
용신의 아들, 아메노하루나다노미코토는 어떤 사정으로 요괴 전문 유곽 카스미루를 찾았다.
그리고 돌아가는 길에 요괴에게 습격받아 당장이라도 죽을 것 같은 인간 치카와 만난다.
영감(靈感)이 아예 없어서 요괴의 모습조차 보이지 않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맞서는 치카에게 관심이 생긴 하루나다.
그는 치카를 권속으로 삼는데――
주종 관계인데 마치 투닥투닥 커플??
헤매다 영계에 발을 들은 한결같은 청년과 사나이답고 순진한 용 반요가 자아내는 인외 일본풍 판타지 BL.
후일담 추가 단편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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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1 08: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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