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처음인데도 기분 좋나 보네. 너, 소질 있는데……
성인용품 제작 회사에 입사한 동정 기무라.
기획과에 배치된 기무라의 첫 업무는 어른들의 장난감을 스스로 체험해 보는 것이었다!
순간 망설였지만, 수수한 선배, 미즈타의 도발에 써보겠다고 호언장담해버린 기무라.
미지의 쾌감을 체험한 뒤 그대로 빠지게 된 기무라의 엉덩이의 운명은??
그 외 섹시한 선배×일편단심 후배의 재회 섹스를 그린 '재결성'도 수록.
사랑스럽고 야하고 웃음이 넘치는 데뷔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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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0 16: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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