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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STORY

작품 소개

"난 너 보러 온 거야." "섹스 안 할거면 볼 일 없어, 난."

어릴 적부터 '내 이름을 단 건물'을 짓는 게 꿈이었던 정다움.

드디어 그 꿈에 한 발 다가섰다 싶었는데—

청천벽력처럼 나타난 의뢰인, 강민혁??

한때는 친구, 한때는 섹스파트너.

끝이 좋지 않았던 그가 왜, 하필 지금, 다움을 찾아온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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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9 2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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