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역죄의 누명을 쓴 한 대감은 양자로 삼으려 집안에 들여 키운 유강진의 칼에 죽임을 당한다.
도망자 신세가 되어 어쩔 수 없이 버리고 온 사내아이.
그날의 업보가 제 주인의 심장에 비수를 박았다.
끊어진 인연에 기대 뒤틀어진 인생을 살아온 사내아이.
아버지를 살해한 양동생이 다시 나를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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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0 0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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