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불미스런 사고로 부모를 잃은 해봄은 어머니의 친구 집에 맡겨져 동갑내기 태성과 함께 살게 된다.
"해봄이랑 형제 되기 싫다고!" 어린 시절부터 친했던 태성과 해봄은 한집에 살게 되면서 서먹해졌으나, 한 사건을 기점으로 서로 간의 오해를 풀게 되는데…
"나 싫어한 거 아니었어?" "내가 널? 오히려 날 싫어한 건 너잖아."
어색함이 풀리면서 둘은 점점 더 서로에게 이끌리기 시작하고 태성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해봄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모르겠어. 내가 뭘 어떡해야 하는지..."
"지금은 우리만, 나만 생각해줘." 과연 그들 사이에도 봄이 올 수 있을까?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9 20:00:37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