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연스럽게 행동해. 우린 지금 스트리퍼니까.'
과거 스트리퍼로 위장하여 특수임무를 수행했던 도원.
조직 보스인 지훈에게 정체를 발각당해 험한 꼴을 당한 뒤, 그 트라우마로 인해 몇 년 동안 은둔 생활을 지속하게 된다.
겨우 마음을 다잡고 새롭게 출발하기로 결심한 도원은 새로운 직장에서 면접을 보게 되는데, 그 회사의 오너는 다름 아닌 지훈!
자신을 나락으로 밀어 넣었던 지훈을 다시 마주하게 된 도원의 선택은....
"날 쫓아다닌 건가? 왜..." "난 한 번 가지려고 마음 먹은 건 절대 안 놓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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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9 16: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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