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냥 안에 싸 버리고 두 집 살림 할까? 하아…."
고등학생 딱지를 떼자마자, 스윗한 불륜남 한주언에게 코가 꿰여 불륜녀가 되었다.
그래도 상관없었다. 그를 사랑하니까.
"불륜이야, 애인이야. 네 입으로 말해 봐."
"……." "말하라니까?" "그래, 불륜이야. 근데? 뭐 어쩌라고."
하지만 학과 동기인 화익에게 불륜 현장을 들키게 되고, 세 사람의 사이엔 자꾸만 균열이 생기게 되는데……
"해 볼래?" "……." "니네 아저씨 엿도 먹일 겸."
아저씨, 내가 다른 남자랑 자도 와이프랑 이혼 안 할 거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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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9 12: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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