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무리 형이 후회해도 이제는 안 놓쳐."
갓 스물이 된 곽치언은 대학에 가지 않겠다고 선언해 어른들을 놀라게 하지만, 사실 그에게는 무엇보다 또렷한 목표가 있다.
바로 옆집 형이자 자기 운명인 현우종을 쟁취하는 것!
속 터지게도 어려서부터 보아 온 우종은 장난기가 많고, 가벼운 연애가 끊이지 않는 타입이다.
그런데도 치언을 지극히 아껴 자꾸만 헷갈리게 독점욕을 드러내기도 한다.
당당한 성인이 되었겠다,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 때가 되었다고 판단한 치언은 마음을 다잡고 우종에게 일편단심 직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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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9 08: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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