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보육원 시절 자신을 추행했던 대기업 회장, 강일호.
그에게 복수하기 위해 나기는 평생을 바친다.
이제 복수까지 단 한 걸음이 남은 시점, 그때 강일호 회장이 갑작스럽게 사망하게 되고...
"부모의 죄는 자식이 갚아야 하지 않겠어?"
나기의 갈 곳을 잃은 복수는 그의 아들인 강호수에게 향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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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9 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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