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옆집에서 며칠째 이어지는 야릇한 소음에 화가 난 순이는 "그렇게 떡치는 게 좋으면 아예 좆이나 돼버려라."라며 속으로 분노를 삭힌다. 소중한 취미 시간을 빼앗긴 순이는 결국 잠을 청하고...
다음 날."쿵쿵 쿵."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눈을 뜬 순이.문을 열어 확인해보지만, 아무도 없다....고 생각 할 찰나!
발아래 웬 딜도가 대체 무슨 짓을 한 거냐며 순이를 향해 소리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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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9 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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