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상에 둘도 없는 명작을 쓰게 해주세요."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원숭이 손에게 소원을 빈 작가지망생 윤상연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다.
20년의 수감 생활 끝에 완성한 책 『독방의 글쓴이』로 세상의 인정을 받지만, 마음속 공허는 채워지지 않는다.
그때 원숭이 손이 다시 나타나 말한다.
"아직 소원이 두 가지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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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0 08: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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