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난 네가 원하는 대로 할 거야. 그게 뭐든지."
사회초년생 유은서는 방송국 입사에 실패한 시름을 달래고자 소꿉친구 최우진과 함께 술을 마신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심리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최면에 대해 이야기하고, 호기심과 사랑이 뒤얽혀 넘어서는 안 될 영역에 발을 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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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9 12: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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