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직식 날, 정체불명의 이상 현상과 함께 선택된 단 하나의 직업.
[유일등급 은닉 직업-네크로맨서] 죽은 자를 부리고, 죽음에서 힘을 끌어오는 자.
소환물이 사라지지 않는 한, 그는 쓰러지지 않는다.
해골 하나로 시작된 전투, 예측할 수 없는 성장, 통제 불가능한 존재.
그가 지나간 자리에 남는 건, 질서가 무너진 전장과 되살아난 죽음뿐.
규칙이 깨지고, 세상의 균형이 흔들릴 때—
전설은, 죽은 자들과 함께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3 20:00:39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