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버지가 남긴 빚을 청산하기 위해 온갖 알바를 뛰며 고군분투하던 소한은, 6년 만에 모든 빚을 청산하고 새로운 집에서 새 시작을 하게 된다.
하지만 벅찬 마음도 잠시, 갑자기 불시착한 수상한 우주선에 의해 소중한 집이 무너지고.
외계인이고 뭐고 내 집 돌려내라고 불같이 따지려던 소한은, 그 안에 타고 있던 미남자 시화를 만나게 되는데...
"너 우는 거, 정말 못생기고 꼴린다. 내가 예뻐해 줄 테니까, 좀 더 울어볼래 지구인?"
가뜩이나 집 무너진 것 때문에 슬퍼 죽겠는데, 이제 외계인의 성희롱까지 당하고 있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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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0 2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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