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 날 도훈의 앞에 나타난 도하라는 이름을 가진 동생.
도훈은 이게 사람이 아닌, 늘 꾸던 꿈 속에서의 무언가라는 것을 깨달았다.
도하가 집에 온 뒤에 벌어지는 기이하고도 야릇한 상황들과 정체를 알 수 없는 그의 존재.
결국 잔뜩 예민해진 도훈은 공포에 잠식되어 도하를 죽이려고 하는데...
"형은 날 없애지 못해. 절대 무리야. 그러니까 영원히 같이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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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1 1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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