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도 울고 싶다고……
게이인 쿠로다는 애인이 바람피운 걸 알게 되어 따지러 갔다가 그 바람 상대와 함께 덜컥 차이고 만다.
알고 보니, 사랑하던 애인은 양다리로 모자라 동시에 3명을 만나고 있었고.
버려졌다는 충격에 오열하던 남자 시라토를 보다 못해 집으로 데려오는데, 사람의 체온이 그립다는 이유로 몸을 겹치게 된다.
서로를 달래기 위해 한 번으로 끝날 줄 알았던 관계는 점점 늘어가고, 쿠로다는 시라토에게 안기면서 점점 안정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제 와서 '좋아한다'는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하는데―
마음 약한 울보 대형견공 X 과감한 공이었수의 육체관계에서 시작된 거꾸로 가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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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6 16: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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