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엄마가 죽었다. 나는 그 날 이후 세상의 모든 따뜻함이 불편해졌다."
어린 시절 코끼리를 보면 울음을 그쳤던 구희정.
중학생이 되어 동물원으로 소풍을 간 어느 날, 코끼리 파우를 보러 갔다가 우연히 어린 시절의 기억을 담은 홀로그램을 마주친다.
희정은 10년 전 엄마가 죽던 날 미처 기억하지 못하고 있던 장면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데...
"홀로그램을 복구해 달라는 이유는 엄마가 보고 싶어서가 아니다. 알고 싶었다. 내 생애 가장 행복했을 그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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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3 12: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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