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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STORY

작품 소개

[사귀는 건 아니지만 누구보다 가까운, 삼귀는 사이.] 평생 남사친, 여사친으로 사는 건 끝났다.

이젠 이 관계에 종지부를 찍어야겠다!

친구로부터 시작해 쭉 함께 지내왔던 재인과 의현.

서로의 마음을 숨긴 채 이대로 같이 있기만 한다면 만족할 줄 알았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설레니, 이 짝사랑을 끝내야 할 때가 왔다고 느꼈고, 재인은 결국 다른 남자에게 고백해 버린다.

하지만 그 남자는 경험 없는 여자는 싫다고 거절하는데…

어라? 이거, 혹시 기회 아냐? "이의현! 나랑 자자." "김재인, 미쳤어?" "한 번 잔다고 달라질 사이 아니잖아?"

경험이 필요하다며 무논리로 몰아붙였더니, 갑자기 의현의 분위기가 바뀌었다.

"네가 하자고 한 거니까, 후회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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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5 08: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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