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상담원으로 근무하는 유정원은 진상 고객들의 전화에 시달리던 중, 어느 고객의 상냥한 말에 위로를 받는다.
덕분에 다시 기운을 차리고 하루를 마무리한 정원은 퇴근 후 들른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이규혁의 목소리를 듣고 그가 낮에 자신을 위로해 준 사람이라는 걸 알아 차린다.
아는 채도 못하고 가게를 나선 정원이 아쉬움을 끌어안고 발을 떼려는 찰나, 규혁이 정원을 불러 세우는데...
"저 곧 있으면 알바 끝나는데, 그게, 제가...음..."
"이대로 그냥 헤어지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요."
목소리만큼이나 다정하게 다가오는 규혁을 정원은 거부할 수가 없는데...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6 08:00:37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