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셀리아나. 당신은 모를테지. 내가 이런 새끼인 줄.' '아, 로버트가 나도 저렇게 묶어준다면.'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달튼 후작 부부, 셀리아나와 로버트.
그들의 속 사정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결혼한 지 벌써 2년 차. 두 사람이 초야조차 제대로 치르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매일 밤 서로 잠자리를 피하기 일쑤인 그들에게는 각자의 사정이 있다.
서로에게는 숨겨야만 하는, 그들의 취향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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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2 2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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