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소나 코스메틱의 사장이자 완벽하고 냉철한 태경.
그런 태경을 짝사랑하던 비서 유주는 자신을 비서 실장으로만 대하는 그의 태도에 지쳐 마음을 접고자 고백과 함께 사직서를 제출한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해 주면 계속 일할 거냐고. 인센티브든 뭐든 원하는 만큼 주지."
유주의 마음을 잡기 위해 태경이 유혹을 하기 시작한다.
과연 그 유혹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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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6 08: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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