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의 말단 '이파리'.
그는 보스의 형수인 '동백'을 남몰래 흠모하고 있었다.
결코 넘보아선 안될 절대영역의 장소와도 같은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밤 그를 향한 지독한 욕망을 표출할 수 밖에 없다.
그래, 이건 마치 열병처럼... '욕망이 너를 파멸로 이끌 것이니 불가침의 영역에 손을 뻗는 자, 천벌이 내려질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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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5 16: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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