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릴 적부터 둘도 없던 소꿉친구로 자라온 시원과 범우.
그렇기에 말없이 갑작스레 유학을 떠났다는 시원의 소식은 범우에게 큰 상처로 다가왔다.
그렇게 6년이 지나고, 문란한 삶을 살아가던 범우를 향해 낯설지 않은 목소리가 날카롭게 꽂히는데...
"너 걸레야?" 마치 두 사람의 관계는 많은 것이 바뀌어있었음을 증명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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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5 1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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