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착하고 멍청해 보이는 데다, 돈까지 많은 도련님, 티에리.
블랑쉬는 연인 연기를 하며 그에게 사기를 치려고 했지만, 다정한 티에리에게서 진짜 사랑을 느끼고 만다.
이 일이 끝나면 그의 곁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는 그 마음도 잠시, " 축하해요, 블랑쉬. 나의 사랑하는 장난감이 된걸. "
티에리와 그의 일란성 쌍둥이 동생 아르도에게 장난감으로서 감금당하고 마는데...
진짜 사기꾼이자 미친놈은 두 도련님'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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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5 1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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