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간지 카메라맨 리타는, 일하다 과로로 쓰러져 요양을 위해 할아버지가 있는 시골 마을로 내려온다.
앞날에 불안을 느끼던 그는, 기분 전환으로 찾은 한밤의 신사에서 신비로운 분위기의 수수께끼 같은 청년 아마네와 마주친다.
자신을 비를 다스리는 "신" 이라 소개한 아마네를 리타는 처음엔 수상하게 생각했지만, 따뜻하고 순수하게 자신을 받아주는 아마네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이, 조금씩 서로에게 끌리게 된다.
그러나 신과 인간이 사랑에 빠진다는 금기를 어겨버린 탓에, 두 사람의 몸에 이상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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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5 1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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