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부디 이번에는 끝내주는 밤을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 라테르 왕국의 성녀 릴리아나.
얼굴, 몸매, 크기 모두 완벽하지만 점잖은 남편 때문에 욕구가 쌓여만 간다.
참다못한 릴리아나는 성녀의 권한으로 문란하기로 소문난 두 번째 남편을 맞이하고 결혼식 중 여신에게 음탕한 소원을 빈다.
"저는 셋이서 하는 것도 좋습니다."
초야를 치르기 전 잠깐 잠에 빠졌던 릴리아나는 두 남편의 방 사이에 몸이 낀 채 깨어나는데...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4 04:00:38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