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억울한 반역 누명을 쓰고 몰락한 이씨 가문의 장자, 도화는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내온 성묵이의 도움을 받아 그의 집에 몸을 숨긴다.
다른 사람들의 의심을 피하기 위함이라며 도화를 첩으로 꾸민 성묵은 밤마다 도화에게 밤시중을 들 것을 요구한다.
처음엔 부끄럽기만 했던 관계였지만...
"시종들의 오해를 푸는 거...오늘은 안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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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9 12: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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