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단 하루, 난잡하게 배를 맞추고 속에 든 육욕(肉慾)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는 밤 '육욕제'.
몰락한 귀족의 여식으로 궁인으로 지내던 하연리는 퍽퍽한 인생살이가 서글퍼
하룻밤 정인이라도 품고 싶어 나선 육욕제에서 자신을 구해준 떠돌이 무사와 몸을 섞게 된다.
그저 하룻밤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궁인으로 돌아온 하연리는 뜨거운 밤을 보냈던 무사를 황자 기우원으로 재회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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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01 04: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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