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색욕이 아주 들끓는 모양이라, 하루바삐 사내와 정을 통하지 않으면 절명할 팔자야.' 스물네 살의 원녀 홍이는 어느 날, 무녀에게서 청천벽력과도 같은 말을 전해 듣는다.
그 팔자를 고치기 위해 무녀에게서 부적을 받은 홍이.
그렇게 밤마다 색귀와 정을 통하고, 평탄한 삶을 살아가는가 했건만!
늦은 밤, 쉬어갈 수 있겠냐며 도움을 청한 한 사내가 그 부적을 홀랑 치워 버리는데.
"책임지라고요! 귀신 대신 당신 양물이라도 내놔요!"
홍이는 수상쩍은 그 사내의 양물을 무사히 품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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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2 16: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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