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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 잡으러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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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야, 빨리. 너무 세워서 아프다고." 이서는 과거 섹스파트너였던 성준을 잊지 못해 스토킹한다.

그를 납치하기 위해 세운 계획만 한 트럭. 드디어 성준을 데려와 깨어나길 기다리는데……

눈을 뜬 성준의 반응은 예상과 너무 달랐다. 납치가 신성준의 페티쉬였다니 의외였다.

그렇지만 상관 없다. 뭐, 모로 가도 서울로만 가면 됐지. "

네가 빨가벗고 앞에서 스트립쇼 하는데 내 자지가 풀리겠어?

어디까지 말해 줘야 해? 너 바보지? 쓸데없는 소리는 관두고 얼굴 위로 올라와.

안 봐도 존나 한강이겠네." 중요한 건 자신의 나체를 보고 꼴렸다는 성준이었다.

흥분의 파도가 다시 한번 이서의 몸을 훑고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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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2 1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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