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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꼬실 생각까지는 없었는데요!

ABOUT THE STORY

작품 소개

[입덕 부정기의 까칠한 도련님과 아방하고 정력 넘치는 몽마의 몸정맘정 로맨스] 제국 최고 공작 가문, 헤센.

성질은 더럽지만 정기의 맛만큼은 최고로 달콤한 삼남, 에르시안.

그의 별관에 하녀로 위장 취업해 밤마다 몰래 정기를 훔쳐 먹고 있었는데—

"너, 더럽혀진 내 몸을 어떻게 책임질 거야?"

"책임이요…? 도련님, 설마 그때까지 동정이셨어요?"

…걸어다니는 케이크가, 나한테 책임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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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30 08: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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