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불의의 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몸과 마음이 온전치 못한 아버지를 부양하며 살아가는 세준.
원인을 알 수 없는 알파의 페로몬에 대한 거부감으로 고통을 겪지만, 사고 이후로 자신을 돌봐준 작은아빠에 대한 은혜로 인해 작은아빠의 아들인 정원의 무리한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 고단한 매일을 보내고 있다.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정원에게 끌려간 자리에서 태헌을 만난 세준.
그런데, 태헌을 만난 뒤 몇 년 간 오지 않던 히트사이클이 갑작스럽게 찾아오는데...
"본능이 말하고 있다, 이 남자를 붙잡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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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8 12: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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