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년 전, 발레로 성공하겠다고 야반도주하듯 파리로 떠났던 소꿉친구 강이도가 돌아왔다.
"이제 슬슬 관심이 생기나 보지?" "뭔 소리야." "아니면 눈 좀 떼. 설 것 같잖아." "
뭐가 서? 미쳤어?" 얇은 티셔츠와 타이츠 너머로 보이는 다부진 몸매, 도발적인 눈빛.
경계와 설렘 사이를 오가는 농담 속에서 티격태격하는 이도와 서언의 인연은 점점 농익어 가고…
과연 두 사람의 우정은 유지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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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2 08: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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