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35세 프리터인 나는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귀여운 연하 아르바이트생 야마다와는 사이가 좋았지만, 그마저도 일하는 동안만의 관계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비에 흠뻑 젖은 야마다가 찾아왔다.
가출했는데 시간이 늦어 갈 곳이 없다는 말에 하룻밤 재워주기로 한다.
무방비한 야마다의 모습에 끓어오르는 성욕을 억누르고 있자, 고맙다는 말과 함께 풍만한 가슴을 밀어붙인다.
심지어 자기 팬티 안으로 내 손을 가져가기까지……?
젖어버린 우리 둘은 그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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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3 1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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